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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 베리여사의 명작 벤리악 12년 숙성의 부드러운 매력

arohahero 2026. 3. 1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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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벤리악 12년 위스키

한국에서 74000원 ~120000원대

트리플 캐스크 숙성 46%

논칠필터드

(Non Chill Filtered) 버전

은백 라벨과 틴 팩 디자인

벤리악 12년(Benriach 12 Year Old)은
대표적인 가성비 제품으로 트리플 캐스크
숙성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매력적인
위스키랍니다

46% 도수에 비치일 필터드(Non-chill filtered)
로 풍부한 오일리함을 자랑하며 한국 가격은
74000원~120000원대 위스키랍니다

제품 특징과 디자인



벤리악 증류소(1898년 설립)는 스페이사이드
'붉은 사슴 언덕'에 위치하며 버번.셰리.
포트 캐스크를 블렌딩한 12년 숙성으로 과일.
스파이스.초콜릿 노트를 강조하며 병 디자인은
클래식한 은백색 라벨에 틴 케이스 버전도
있어 컬렉터 아이템으로 인기랍니다

벤리악 12년 증류소 역사



벤리악(Benriach)증류소는 1898년
스페이사이드 지역 엘긴(Elgin) 근처에 설립된
싱글몰트 위스키 명소로 '붉은 사슴의 언덕'
이라는 뜻을 가진 게일어에서 유래하였으며
롱몬 증류소 설립자 존 더프(John Duff)가
풍부한 수원과 철도망을 고려해 건설했으나
설립 2년만인 1900년 '패티슨 크래시'
(Pattison Crash) 금융위기로 폐쇄되었답니다

벤리악 12년은 7만원대로 구매해서 마셔봤는데
트리플 캐스크 (버번.셰리.포트)의 복합 향이
나는게 가성비좋은 위스키랍니다


46% 도수에 논칠필터드라 오일리한 질감이
살아 있고 스페이사이드 특유의 부드러운
달콤함이 인상적이랍니다

벤리악 12년 위스키 (Nose)



처음에 위스키를 개봉했을때 올라오는 향은
메이플 시럽과 꿀의 달콤한맛이 부드럽게
올라오며 코코아 구운 사과 같은 풍부한
과일 아로마가 느껴지면서 에어링 후엔
약간의 꽃 향기와 함께 셰리 캐스크의 건포도
늬앙스가 더해져서 그런가 따뜻하면서도
묵직한 맛이지만 부즈는 살짝 있지만 12년
위스키 치고는 살짝 순한편이예요

셰리.포트 영향으로 약간의 탄닌 떫음이
스파이스를 더해 주면서 실키한 오일리
텍스처가 46% 도수를 오히려 부드럽게
감싸주는 맛이 사람들마다 취향이 다를수
있지만 위스키 초보자들에게는 괜찮을것 같아요


벤리악 12년 위스키 맛 (Palate)


한입 마시면 체리와 오렌지의 상큼하면서도
달콤함이 터지는 맛으로 헤이즐넛.건포도의
고소함과 바닐라.캐러멜의 단맛이 균형있게
어우러지는 그런맛이랍니다

향.첫인상 ~ 꿀 메이플시럽 익은 사과와 배
체리 건포도 같은 건과일 향이 살짝 치고
올라오는 맛이 시간이 지나면 코코아.모카
구운 견과류의 맛도 느껴지면서 한입
마셨을때에는 첫 맛은 바닐라와 캐러멜 단맛으로
오렌지 체리 같은 과일의 단맛이 느껴지는게
부드러운 맛이랍니다

부추겉절이와 양배추 샐러드

돼지고기강정

치즈 듬뿍 뿌려서 그런가 맛있네요

bhc 뿌링클

bhc 치킨 한마리와 양배추 샐러드
앞다리살 돼지고기강정을 만들어
벤리악 12년 위스키와 함께 먹었는데
위스키 안주로 아주 그만이랍니다

중간쯤 마시면 헤이즐넛.아몬드 같은
고소함과 셰리.포트 캐스크에서 느껴지는
건과일과 스파이스가 살짝 올라오는게
한층 묵직해진답니다

피니시 (여운)삼킨 뒤에는 다크 초콜릿과
모카 같은 쌉싸름한 맛과 함께 여기에
달콤한 과일 향이 길게 남으며 목 넘김은
46% 답게 따뜻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고
끝맛이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드라이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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