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속에 나쁜 기름기가 쌓여 통로가 좁아지는 현상은
별다른 통증이 없기에 미리 살피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답니다.
이렇게 소리 없이 쌓인 기름때는 고혈압이나 당뇨
같은 성인병으로 이어지는 결정적인 통로가 되는데
결국에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하는 일이 성인병
예방의 핵심인 셈이랍니다
흔히 기름진 음식을 아예 입에 대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할수 있지만 그러기는 쉽지 않고 먹는 즐거움을 누리면서도 몸 상태를 살필 방법이 있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 보탬이 되는 의외의
식재료 3가지에 관한 내용을 알아 볼까요
1. 밥 대신 먹는 혈관 세척제, 컬리플라워
흰 꽃양배추라 불리는 '컬리플라워'는 요즘 식단
관리자들 사이에서 흰쌀의 대안으로 손꼽히는
식재료랍니다.
식이섬유 가 매우 풍부해 장에서 기름기가 흡수되는
속도를 늦추고 나쁜 물질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데
보탬이 된답니다
특히 컬리플라워 속 '설포라페인' 성분은 혈관
내부에 기름 찌꺼기가 쌓여 통로가 좁아지는 현상을
억제하는데 힘을 보탠답니다
잘게 다져 볶음밥처럼 이용하거나 살짝 데쳐서 먹으면 포만감은 높이면서도 혈관은 깨끗하게 관리 할수
있답니다.
열량이 매우 낮아 몸의 부담은 줄이면서도 혈관을
맑게 씻어내는 세척제 기능을 하므로 혈액 수치가
걱정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선택지라고 할수
있답니다
2. 달콤하게 즐기는 혈관 보호막. 다크 초콜릿
초콜릿은 그저 살을 찌우는 간식이라는 편견이 있지만 카카오가 70% 넘게 들어간 제품은 이야기가 다르답니다
씁쓸한 맛을 내는 '플라바놀' 성분은 혈관을 부드럽게
넓힌 혈액이 잘 흐르도록 길을 터주는 일을 수행한답니다
이 성분은 혈액 속에 떠다니는 나쁜 기름기가
딱딱하게 굳어 혈관 벽에 달라붙지 않게 막아주는
방어막을 형성해 주는데 고작 입가심용으로 여겼던
초콜릿이 양을 잘 조절해 먹으면 혈관 노화를 늦추는 파수꾼이 되는 결과로 이어진답니다.
다만 설탕과 우유가 가득 들어간 일반적인 제품은
오히려 몸에 해로울 수 있으니 포장지의 카카오 함량을
반드시 확인하고 고르는 습관이 뒤따라야 한답니다
3. 흰쌀밥보다 든든한 혈관 빗자루, 보리
식탁의 주식인 흰쌀밥 대신 보리를 섞어 먹는 습관은
혈관 통로를 관리하는 가장 쉬운 시작이랍니다.
보리 속에 들어 있는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은
장 안에서 끈적한 형태가 되어 혈액 속에 나쁜 물질이
간에서 다시 만들어지지 못하게 방해하게 된답니다
이 성분은 마치 스펀지처럼 장내 기름기를 빨아들인
두 몸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 노릇을 하는데 또한
쌀밥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에 당수치가 급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는데에도 알맞는데 밥을 지을 때
보리 비중을 조금씩 늘려 가는 것만으로도 혈관속의
내부를 맑게 유지하는 든든한 힘을 얻는 셈이랍니다
거친 식감이 걱정된다면 충분히 물에 불려 조리하면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답니다
#혈관속기름잡아주는식재료